F1과 레고(LEGO)가 2025 라스베이거스 그랑프리에서 특별한 협업을 선보였다. 경기 후 우승 드라이버인 맥스 페르스타펜(Max Verstappen), 랜도 노리스(Lando Norris), 조지 러셀(George Russell)이 할리우드 배우이자 F1 팬인 테리 크루즈(Terry Crews)가 직접 운전하는 분홍색 레고 오픈카를 타고 벨라지오 호텔의 시상식장으로 이동한 것. 이 차량은 1950년대 클래식 캐딜락을 본뜬 ‘레고 빅 빌드 캐딜락’으로, 41만 8천 개 이상의 브릭이 사용됐다. 길이는 5m 이상, 무게 2톤이 넘는 규모로 제작되었으며, 실제로 운행 가능한 구조로 설계됐다고. 이는 레고와 F1의 첫 시즌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대표적인 사례로, 17명의 레고 마스터 빌더들이 약 4,000시간에 걸쳐 완성한 작품이다.
한편, F1 아카데미의 시즌 피날레를 기념해 수상자들에게는 약 2,000개의 브릭으로 구성된 커스텀 레고 꽃다발이 전달되었으며, 레고 F1 아카데미 한정 굿즈도 현장에서 판매되었다. F1과 레고는 앞으로도 팬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창의적인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.
약 41만 개의 브릭으로 제작된
F1과 레고(LEGO)가 2025 라스베이거스 그랑프리에서 특별한 협업을 선보였다. 경기 후 우승 드라이버인 맥스 페르스타펜(Max Verstappen), 랜도 노리스(Lando Norris), 조지 러셀(George Russell)이 할리우드 배우이자 F1 팬인 테리 크루즈(Terry Crews)가 직접 운전하는 분홍색 레고 오픈카를 타고 벨라지오 호텔의 시상식장으로 이동한 것. 이 차량은 1950년대 클래식 캐딜락을 본뜬 ‘레고 빅 빌드 캐딜락’으로, 41만 8천 개 이상의 브릭이 사용됐다. 길이는 5m 이상, 무게 2톤이 넘는 규모로 제작되었으며, 실제로 운행 가능한 구조로 설계됐다고. 이는 레고와 F1의 첫 시즌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대표적인 사례로, 17명의 레고 마스터 빌더들이 약 4,000시간에 걸쳐 완성한 작품이다.
한편, F1 아카데미의 시즌 피날레를 기념해 수상자들에게는 약 2,000개의 브릭으로 구성된 커스텀 레고 꽃다발이 전달되었으며, 레고 F1 아카데미 한정 굿즈도 현장에서 판매되었다. F1과 레고는 앞으로도 팬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창의적인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.
출처: 아이즈매거진 (최연주)